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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4일 장애인 '로야 한마음축제' 열어

최종수정 2008.11.21 17:01 기사입력 2008.11.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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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24일 오전 11시부터 동작구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김명기) 주관으로 동작구민회관에서 ‘로야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하고 장애인들과 행복과 사랑을 나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주민이 함께 어울려 한마음이 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돕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랑의 공동체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및 가족, 주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할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장애인과 주민 한마음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을 위해 헌신 봉사한 주민과 모범재활 장애인 10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밸리댄스와 차밍댄스, 각설이 타령, 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되며 이어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시간이 마련돼 장애인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게 된다.
지난 4월 열린 장애인 오랴 한마음 대축제 기념식 모습

임판섭 사회복지과장은 “동작구는 그 동안 장애인 복지를 위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좋은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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