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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네티즌 때문에 여친과 결별했다"

최종수정 2008.11.21 17:07 기사입력 2008.11.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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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사연을 털어놨다.

신정환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최근 헤어졌다"며 "일부 네티즌들이 여자친구의 미니홈피 등을 해킹하면서 여러 차례 다퉜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여자친구는 연예인과 사귄다는 이유로 테러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며 "(여자친구의) 전화번호까지 알아내 욕설전화를 하는 등 그 피해가 심각했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또 이 자리에서 "내 직업에 회의가 든다"며 "연예인도 사생활 보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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