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흥, 최대주주 친인척 등이 주식 추가 취득

최종수정 2008.11.21 16:32 기사입력 2008.11.21 16:32

댓글쓰기

신흥은 21일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이현숙씨가 200주, 계열사인 신성치재가 1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주식수는 이현숙씨가 6970주, 신성치재는 15만2522주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