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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최대주주 친인척이 주식 추가 취득

최종수정 2008.11.21 15:50 기사입력 2008.11.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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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는 21일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최명숙씨가 주식 1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최씨는 총 78만4021주를 보유, 지분율은 28.96%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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