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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업현장체험 실시

최종수정 2018.09.06 20:03 기사입력 2008.1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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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임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과 21일 이틀간 경기도 지역에서 기업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보 정선길 전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경기도 이천 소재 디엔텍(전해콘덴서용 알루미늄 케이스 제조)과 경기도 시화공단 소재 대홍기업(열교환기 전문업체)을 찾아 근로자들과 함께 땀흘려 일하는 한편 최근의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무관리 등 경영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해줬다.



김상식 대홍기업 사장은 "설립이후 지금보다 더 어려운 시기도 많이 있었지만 어려울때 기술평가보증이 큰 힘이 돼 국내최고 수준의 열전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됐다며 "사업여건이 열악한 우리 중소기업의 현실에서 기술력 위주로 보증지원해 주는 기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선길 기보 전무이사는 "최근의 미국발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임직원들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험하고 땀흘려 봄으로써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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