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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대표 친인척이 주식 추가 취득

최종수정 2008.11.21 15:39 기사입력 2008.11.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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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는 21일 김윤덕 대표이사 사장의 친인척인 김윤덕씨가 1만96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총 보유주식수는 918만7604주로 지분율은 59.6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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