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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주가상승 영향 하락 마감..2원↓ 1495원

최종수정 2008.11.21 17:05 기사입력 2008.11.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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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주가 상승 영향으로 하락세로 돌아선 채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원 내린 14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뉴욕증시가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한 것에 큰 영향을 받아 다시 1500원에 개장, 상승세를 지속한 후 하락 반전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낸 후 장중 1525원까지 뛰어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오전 정부의 개입 추정 물량이 나오면서 상승폭에 제한을 받았고 오후들어 주가가 상승반전하며 1000선을 넘어선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반전, 1495원에 마감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오전경 정부의 개임 추정 물량이 나왔고 이후 주가가 상승하면서 환율도 이에따른 조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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