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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23일 美 데뷔곡 '이트 유 업' 유투브에 최초 공개

최종수정 2008.11.21 15:08 기사입력 2008.11.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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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보아가 미국 데뷔곡 '이트 유 업'을 23일 최초로 공개한다.

보아는 23일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가 주최하는 전세계적 라이브 이벤트 '유투브 라이브'에 출연해 '이트 유 업'을 선보인다. 보아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이 기대된다.

특히 '이트 유 업'은 지난 10월 21일 (미국 시각 기준) 미국의 아이튠스를 시작으로 전세계 30개국 300여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픈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투브 라이브'는 전세계 유투브 유저들을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도쿄에서 릴레이로 열리는 대규모 라이브이벤트로, 23일 오전10시부터 오후8시30분까지(한국시각 기준) 펼쳐진다.

보아는 샌프란시스코 공연 마지막에 영상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와 도쿄 공연을 연결하는 MC역할은 물론 오후 4시30분부터 일본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 펼쳐지는 일본 공연의 오프닝 무대도 화려하게 장식 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번 이벤트에는 보아 에도 거장 기타리스트 Joe Satriani를 비롯 MC Hammer, Akon, Will.I.AM, Esmee Denters(이상 샌프란시스코 공연), BLUE MAN GROUP, KREVA(이상 도쿄 공연)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 다채로운 공연으로 YouTube유저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보아 "'이트 유 업'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유투브 라이브'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분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투브 라이브' 실황은 미국 공연의 경우 실시간 생중계로, 일본 공연은 딜레이 중계 (15~30분)로 '유투브 사이트'(http://kr.youtube.com/livetokyo)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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