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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건설, 박경원 부회장이 6만주 취득

최종수정 2008.11.21 14:42 기사입력 2008.11.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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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건설은 21일 박경원 대표이사 부회장이 주식 6만210주를 신규 취득, 지분율이 1.00%가 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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