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광진공, 페루 우라늄 공동조사 나선다

최종수정 2008.11.21 14:46 기사입력 2008.11.21 14:46

댓글쓰기

-페루 지질광업연구소와 MOU체결

광업진흥공사가 페루와 공동으로 페루 남동부 Puno, Cusco 지역 우라늄조사에 나선다.

광진공은 21일 오후(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김신종 사장이 페루 지질광업제련연구소 (INGEMMET)와 우라늄 조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페루 남동부 (Puno, Cusco) 우라늄부존지역에 대해 대해 공동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김신종 사장은 "양국은 2002년에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지만 그동안 뚜렷한 실적이 없었다"며 "이번 우라늄 공동조사를 통해 양국간 자원개발 분야의 본격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진공은 이번 MOU를 통해 페루의 자원개발 및 구리, 아연, 우라늄 등 주요전략광종에 대한 투자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