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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안검사 70명 한자리에

최종수정 2008.11.21 14:32 기사입력 2008.11.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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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24~25일 경기도의 한 연수원에서 전국 지방검찰청 공안담당 간부 및 검사 70여명이 참여하는 공안검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진 법질서 확립'을 주제로 치러지는 이번 워크숍에서 검사들은 '선진사회 구현을 위한 법치 인프라', '선진국가 구현을 위한 검찰의 역할'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제프리 존스 '미래의 동반자' 재단 이사장, 장명수 한국일보 고문, 차문중 한국개발연구원 박사 등의 강연도 예정돼있다.

또 대검 공안부장을 지냈던 홍경식 전 서울고검장과 일선 공안검사들의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전국 공안검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 2001년 100여명이 참석했던 연찬회 이후 7년만에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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