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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 임직원 인천대교 등 현장방문

최종수정 2008.11.21 11:43 기사입력 2008.11.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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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임직원들이 21일 인천대교, 평택LNG비축기지 건설현장 등을 견학하는 ‘랜드마크 현장방문’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국내 최장 인천대교를 비롯해 탕정LCD공장 및 트라팰리스, 평택LNG비축기지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과 기술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가운데 위기극복의 지혜를 얻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달간 총 280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삼성물산은 랜드마크 현장방문행사를 내년에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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