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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S라인' 제시카 고메즈, 레스토랑 전도사로 나서다?

최종수정 2008.11.21 12:51 기사입력 2008.1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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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라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훈남 4인방과 미팅을 즐겼다.

고메즈는 21일 밤 11시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졸리갹송'에 출연해 ‘졸리갹송 4인방’의 서빙과 요리를 경험했다.

고메즈는 '졸리갹송' 4명의 출연자들이 오픈한 레스토랑의 첫 손님으로 등장해 레스토랑 콘셉트와 주문한 메뉴의 재료, 소스, 칼로리에 대해 묻는 등 완벽하게 ‘진짜 손님’으로서 활약했다.

저녁을 먹고 레스토랑을 나선 고메즈는 “오픈 첫 날이라 미흡한 점들도 있었지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조만간 또 한번 와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졸리갹송' 4인방 역시 “오픈 첫 날이라서 너무 실수가 많았던 것 같아서 아쉽다. 찾아줘서 고맙고, 다음 번에 꼭 다시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다.

온미디어와 레스토랑 '마켓오'가 공동기획한 '졸리갹송'은 젊고 매력적인 4명의 남자들이 레스토랑 오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졸리갹송'은 프랑스어로 ‘귀여운 남자들’이라는 뜻이다.

고메즈는 ‘빅토리아 시크릿’, 'DKNY', '리바이스'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를 거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국내 유명 휴대폰 광고에 출연, 비키니 S라인 몸매를 뽐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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