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공정위, 부산지역 순회 심판 개최

최종수정 2008.11.21 10:54 기사입력 2008.11.21 10:54

댓글쓰기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오후 2시에 부산에서 지방순회심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판 내용은 (주)세이브존리베라, (주)씨제이헬로비전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성심종합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행위 등 3건이다.

이번 순회심판은 공정위 위원 3인이 참여해 심의·의결하는 소회의로 진행된다. 위원들은 사업자들의 행위가 위법하다고 제시한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의 의견과 이에 대한 사업자들의 입장을 듣고 최종적으로 법 위반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한편 공정위는 1998년부터 1년에 1~4회 정도 지방사무소가 있는 광역시(부산, 광주, 대전, 대구)에서 총 25회의 순회심판을 개최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