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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24일 시화공단서 고충 상담

최종수정 2008.11.21 12:00 기사입력 2008.11.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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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기도 시흥시 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산업현장 민원상담을 실시한다.

정부의 생활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권익위의 산업현장 민원상담은 지방 중소기업들이 밀집돼 있는 산업단지 등을 분야별 전문 조사관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국민권익이동상담반'이 직접 방문해 고충민원을 상담·접수하는 제도다.

이번 산업현장민원상담에서는 금융, 산업, 세무, 환경, 건축, 노무, 법무 등 분야별 조사관 등 총 10명이 참여해 단지내 6000여개 입주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상담을 펼치게 된다.

권익위 관계자는 "문서작성이 어렵거나 바쁜 경제활동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어 고충민원을 내지 못하던 근로자들의 민원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 민원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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