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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회장 특별관계자가 2만8천주 매입

최종수정 2008.11.21 10:10 기사입력 2008.11.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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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그룹 김희철 회장의 특별관계자인 한지윤, 한병창씨가 벽산 주식 2만8390주를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외 15인의 특별관계자는 주식보유 비율이 종전 61.92%에서 62.34%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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