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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엔텍, 범현대가 지분 확대 소식에 상승세

최종수정 2008.11.21 09:53 기사입력 2008.1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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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텍이 최대주주인 후성HDS가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엔텍은 전일대비 65원(4.78%) 오른 1425원을 기록하고 있다.

코엔텍은 21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후성HDS가 코엔텍의 지분을 338만8355주(6.78%)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후성HDS가 보유 중인 코엔텍 지분은 20.03%(1001만4978주)로 늘어났다.

후성HDS는 김근수 후성그룹 회장의 아버지인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매제여서 방계 현대가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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