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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D의 공포', 고수들은 어떻게 이겨낼까?

최종수정 2008.11.21 09:38 기사입력 2008.11.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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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 실물경제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글로벌 경제가 극심한 혼돈상태에 빠졌다.

국내 역시 기업 줄도산 공포에 증시수급까지 꼬이면서 수렁의 끝을 알기 쉽지 않는데, 이럴 때 일수록 불필요한 매매를 자제하고 의미있는 반등모멘텀을 확인할 때 까지는 리스크관리에 주력해야한다는 게 시장의 중론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주가 급락을 틈타 투자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시장의 방향성이 불투명한 가운데서도 철저하게 기법과 원칙에 맞는 투자습관으로 고수익을 올리는 주식 고수들은 과연 어떠한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증권전문사이트 씽크풀(대표 김동진, www.thinkpool.com)은 '고수들의 성공하는 투자습관'에 대해 투자자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을 오는 12월 1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설문에서는, 주식투자에서 이기는 투자습관 및 지양해야 할 투자습관, 주식고수들의 성공하는 투자습관 등에 대해 투자자들의 의견을 물어볼 예정이다.

설문에 참여한 회원 중 100명에게는 개인투자자들이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투자원칙을 담고 있는 주식관련 서적(주식투자 싸움에서 이기는습관, 이승주 저/프로방스)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씽크풀 관계자는 "요즘과 같은 극심한 변동장세에서는 자신의 투자습관을 재점검해 투자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는 게 중요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이번 설문을 통해 자신의 매매패턴을 돌아보고 고수들의 투자습관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여후 도서받기: www.thinkpool.com/CM/book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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