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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화증권, 증권주 급락세 속 나홀로 상승

최종수정 2008.11.21 09:23 기사입력 2008.11.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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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가 일제히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유화증권만이 나홀로 상승행진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유화증권은 전일대비 150원(1.17%) 오른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의 30% 수준으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유화증권은 윤장섭 회장이 보통주 30주와 우선주 1300주를 취득해 총 주식수를 209만6118주(14.13%)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한편 유화증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증권주는 일제히 급락세다.

동부증권(-6.11%)을 비롯해 부국증권(-6.00%), 교보증권(-5.65%), 우리투자증권(-5.56%) 등 일제히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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