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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기에서도 실적 전망 상향종목 14選

최종수정 2008.11.21 10:06 기사입력 2008.11.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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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1일 경기가 바닥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실적 전망이 상향된 종목이 있다며 관심을 가질 것을 권했다.

최재식 애널리스트는 "경기악화와 같은 암울한 상황에서는 실적 전망치가 상향된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매수의 시기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자율반등 국면을 대비한 단기 대응 종목으로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반기보고서 마감 이후 실적 전망이 상향된 종목은 용현BM, KH바텍, 휴켐스, 태웅, 포스렉, 우리이티아이, LG텔레콤, 희림, 삼성정밀화학, 현대모비스, 제일기획, LG, 소디프신소재, 유한양행 등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최근 들어 투자자들은 글로벌 경기후퇴의 정도와 기간에 대해 두려워하면서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섹터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며 "경기방어 섹터가 변동성 확대로 인해 뒤늦게 급락한다면 경기침체 국면의 논란을 고려할때 좋은 매수 기회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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