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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판매보수 인하 증권주엔 "악재"

최종수정 2008.11.21 08:35 기사입력 2008.11.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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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최근 펀드 판매 보수 인하 움직임이 증권주에는 부정적 센티먼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21일 분석했다.

허대훈 애널리스트는 "펀드 판매보수 기준 변경 관련 약관 개정으로 인한 증권업 펀드판매수수료 감소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선제적 판매 보수 인하 수준이 향후 설정 펀드의 판매보수 레벨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증권업의 타 수수료 사업부문 업황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에서 펀드 판매보수 인하 움직임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판단에서 증권업에 대한 기존 '중립'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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