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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오픈마켓 철수 적절한 선택<현대證>

최종수정 2008.11.21 07:17 기사입력 2008.11.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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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21일 GS홈쇼핑에 대해 적자사업부문인 오픈 마켓의 철수는 적절한 선택이라며 이에 따라 내년 수익구조도 올해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5만6000원은 유지했다.

이상구 애널리스트는 "GS홈쇼핑이 적자 사업부문 C2C mall인 estore를 11월말로 청산키로 전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부는 G마켓과 옥션 대비 트래픽 약세와 SK텔레콤의 11번가의 공격적 진입으로 누적 적자 심화 및 영업력 위축 위려가 있었다는 설명.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결정으로 B2C mall만 운영될 것이며 내년 수익구조는 약 40억원 정도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비경기의 하향화 우려와 IPTV 진입에 따른 부담이 있지만 주식가치가 싸고 배당수익률이 7%에 달하는 만큼 투자 시 주가 리스크를 줄여줄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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