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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증시 900∼1450p..1분기 바닥"<신영證>

최종수정 2008.11.21 06:58 기사입력 2008.11.2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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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내년도 코스피 지수가 900∼1450포인트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세중 스트래티지스트는 "코스피 지수는 연내 일시적으로 전저점(892p)를 하회할 위험이 상존한다"며 "내년 1분기 지수의 바닥다지기 기간을 거칠 가능성이 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동산, 건설, 신설조선, 한계 금융기관의 구조조정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정책 여력이 남아 있을 때 구조조정이 병행해야 디플레이션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조조정기 생존법칙으로 생존자 효과와 철저한 가치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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