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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멜론은행, 1800명 감원

최종수정 2008.11.21 06:53 기사입력 2008.11.2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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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멜론은행(BNY)이 주가폭락 및 경제침체로 인한 순이익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의 4%인 약 18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은 현재 4만3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뉴욕 멜론은행의 공식적인 감원 발표는 21일 이뤄질 예정이며 사업부를 줄이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금융위기로 S&P500지수는 올해들어 49%나 폭락했다. 악화된 금융환경 속에 BNY의 3·4분기 순이익도 53%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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