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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통령당선인 아들 이라크 파병

최종수정 2008.11.21 04:39 기사입력 2008.11.2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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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바이든 미국 부통령 당선인의 아들이 이라크전쟁에 파병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델라웨어 주방위군은 바이든 부통령 당선인의 아들인 보 바이든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이 속한 주방위군 부대는 파병전 훈련을 받아온 텍사스주 엘파소의 포트 블리스를 출발, 이라크로 떠났다.

보 바이든이 속한 부대는 쿠웨이트에 들려 현지적응 훈련을 받은 이후 이라크에 배치될 예정이다.

보 바이든은 이라크에 파병된 261통신여단 및 예하부대의 군검찰로 일하게 된다. 귀국은 내년 9월이다.

이에 앞서 이번 대선에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도 지난 9월11일 큰 아들 트랙 페일린 일병을 이라크 전쟁에 파병한 바 있다.

또 존 매케인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아들 지미 매케인은 해병대 소속으로 이라크 파견 근무를 마치고 올해초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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