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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실업자 16년만에 최고(상보)

최종수정 2008.11.21 06:05 기사입력 2008.11.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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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자가 1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수가 전주보다 2만7000명 늘어난 54만2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7월 이후 최대치로, 기존 예상치 50만5000명도 뛰어넘은 것이다.

이와함께 연속으로 실업수단을 받은 사람은 401만2000명을 기록, 1982년 12월 이후 26년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올해 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실업자는 120만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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