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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비즈니스 여행객수 줄었다"

최종수정 2008.11.20 15:08 기사입력 2008.11.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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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목적의 여행객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때문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IATA)의 조사에 의하면, 9월중 비즈니스 목적의 글로벌 여행객수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가 하락했다. 미국 유럽등의 경기침체와 특히 리먼 브러더스 파산등 금융산업의 위기등이 비즈니스 여행객 감소의 큰 원인이라고 IATA측은 밝혔다.

8월엔 1.5% 감소한 바 있다.

IATA는 올해 남은기간 비즈니스 여행객수는 더욱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같은 우려는 항공, 여행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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