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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스친소'서 전라도 사투리 구사 '눈길'

최종수정 2008.11.15 17:39 기사입력 2008.11.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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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방송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고향인 전라도 광주의 고등학교 친구를 소개했다. 그는 친구에 대해 “고등학교 시절 단짝 친구였으며, 꽤 인기가 좋고 유명한 친구였다”고 밝혔다.

친구의 스튜디오 등장에 앞서 유노윤호는 미션을 위해 표준어로 친구와 통화를 했다. 하지만 출연자들이 ‘고향 친구인데 사투리를 안 쓰느냐’고 묻자 곧바로 “아따~그쪽 아니야, 아따 인제 왔냐잉?” 등 구수한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쏟아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유노윤호와 친하게 지냈다는 친구는 잘생긴 외모와 발랄한 끼로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 외에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멤버들이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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