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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러브레터', 시청률 4.7%로 종영

최종수정 2008.11.15 07:58 기사입력 2008.11.1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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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KBS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평소와 비슷한 시청률을 보이며 15일 새벽 322회로 종영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결과 이날 방영된 '윤도현의 러브레터' 최종회는 전국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전주 4.3%보다 소폭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1회 출연자이기도 한 드렁큰 타이거가 등장했으며 이번에는 아내인 윤미래와 아들 조던이 함께 출연했다. 김건모, 거미, 화요비, 린, 바비킴도 무대에 올랐으며 이 프로그램으로 스타가 된 김제동도 모습을 드러냈다.

윤도현은 '올 바이 마이 셀프'를 열창했고, YB의 보컬로 돌아가 열정적인 YB 무대로 엔딩을 장식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어제 밤을 거의 못잤다. 쿨하게 떠나고 싶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2002년 4월부터 시작된 방송을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후속으로 '이하나의 페퍼민트'로 교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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