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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친권 회복 반대집회, 15일 국회앞에서 열린다

최종수정 2008.11.14 17:30 기사입력 2008.1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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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조성민의 친권 회복을 반대하는 '카네이션 집회'가 15일 국회 앞에서 열린다.

'조성민 친권 반대 카페'측은 공지를 통해 "집회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산업은행 정문 앞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은 이날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카네이션을 들고 모임 열기로 했으나 청계 광장에서 시위신고가 예약돼 있어 국회의사당 앞으로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가 아니라 모임이라고 강조한 카페 측은 "차도를 막는 것도 아니고 통행에 지장을 주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번 카네이션 모임은 故 최진실을 추모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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