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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이상형은 유재석"…신봉선 "외모는 안 보나"

최종수정 2008.11.14 11:44 기사입력 2008.11.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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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신인 연기자 이채영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유재석을 지목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덕화, 김석훈, 김호진 등 KBS 새 사극 ‘천추태후’의 출연진과 함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채영은 MC 유재석, 박명수을 비롯해 김석훈, 김호진, 이덕화 등 다섯 명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예상을 뒤엎고 “유재석”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신봉선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채영에게 “외모는 전혀 안 보는 특이한 이상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배우 장진영과 비슷한 외모로 ‘리틀 장진영’이란 닉네임을 얻은 이채영은 월드스타 비의 ‘아이두(I DO)’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KBS 대하사극 ‘대왕세종’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인 ‘천추태후’에서 극중 김석훈의 오른팔인 여전사 사일로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여자로서 예뻐 보이려는 생각은 아예 포기했다.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각종 무술을 연마했고, 피부도 까맣게 태우는 등 많이 노력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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