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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와대 입점 은행 확정

최종수정 2008.11.13 02:22 기사입력 2008.11.1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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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우리은행을 두고 고심하던 청와대가 입점 은행을 농협으로 결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12일 "아직 공식 발표가 난 것은 아니지만 농협으로 잠정 결정됐다"며 "아무래도 요새 농민들 형편이 많이 어려운데 농협이 갖는 상징적 의미, 토종 은행이라는 점 등이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농협은 현재 증축 공사 중인 청와대 내 북악면회소 1층에 입점할 예정이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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