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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발언' 진상조사단, 14일 憲裁 방문질의

최종수정 2008.11.13 13:23 기사입력 2008.11.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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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재 헌법연구관, 사무차장 참고인 채택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의 종합부동산세 위헌심판을 앞두고 불거진 '헌재 접촉' 발언에 국회 진상조사단은 오는 14일 참고인으로 채택한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과 헌법연구관에 대해 방문질의를 할 예정이다.

김복기 헌재 공보관은 "국회 진상조사단이 오는 금요일 헌재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실 관계는 이미 밝힌 바 있다"고 11일 말했다.

앞서 참고인인 헌재 헌법연구관은 위헌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해 방문한 윤영선 재정부 세제실장과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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