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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432억원 신축공사 계약 해지

최종수정 2008.11.27 21:36 기사입력 2008.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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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은 11일 성문인터내셔날과 체결한 432억4100만원 규모 시지우방유쉘2차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시행사의 기성금 미지급으로 인한 공정지연으로 대한주택보증 환급이행청구에 의해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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