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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 등 경제계 인사, 17일 남미 ‘총출동’

최종수정 2008.11.11 18:29 기사입력 2008.11.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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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와 금융기관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오는 17일 이명박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과 22일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총출동한다.
 
우선 17∼19일 G20 의장국인 브라질을 공식 방문하는 이 대통령을 수행할 경제인단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 조양호 한진 회장, 이기태 삼성전자 부회장, 서병기 현대자동차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한국과 브라질 양국간 경제인 만남에서 에너지ㆍ자원 개발 및 교역 확대 등 경제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또 금융기관장중에서는 진동수 수출입은행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 등이 동행한다.

이어 22일과 23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APEC CEO 서밋에도 재계 총수 등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손경식 회장, 조석래 전경련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장 등 경제 3단체장과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 최태원 SK회장, 이기태 삼성전자 부회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강덕수 STX그룹 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강호갑 신영금속 사장, 이국호 LS니꼬동제련 수석부사장, 이영진 한국기업평가 대표 등이 참석한다.

진동수 수출입은행장 등 은행장들도 브라질 방문에 이어 페루 APEC CEO 서밋에서 양국간 금융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재계는 브라질 상파울로-리오간 고속철도 사업, 석유 및 건설플랜트 프로젝트 등 국내 업체들의 관심이 커 이번 방문에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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