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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200억달러 모기지 상환조건 완화

최종수정 2008.11.11 16:30 기사입력 2008.11.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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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이 200억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채권을 재조정키로 함에 따라 고객들의 대출 원리금 상환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다른 경쟁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주택대출에 대한 재산정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50만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향후 6개월간 채무불이행에 따른 주택차압 등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씨티그룹은 지난해부터 37만명의 고객에게 350억달러에 달하는 주택대출 원리금 상환 일정을 재조정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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