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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촌 "42개국 미녀들이 한우농가 응원"

최종수정 2008.11.18 23:13 기사입력 2008.11.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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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참가하는 42개국 후보들이 한우마을을 방문한다.

다하누촌은 11일 "42개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에서 열리는 '2008 한우세계화 열린축제'에 참가해 한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다하누촌을 방문하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후보들은 수입산 쇠고기 대량 유통과 사료값 급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역농민들과 함께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거리 행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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