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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MGM과 온라인 영화서비스 제휴

최종수정 2008.11.11 15:39 기사입력 2008.1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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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미국 메트로골드윈메이어(MGM) 영화사와 컨텐츠 공급을 제휴해 온라인으로 영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유튜브의 사이트에서 무료로 MGM의 일부 영화를 볼 수 있게될 전망이다.

유튜브는 최근 CBS방송과도 컨텐츠 제유협력하는 등 미디어 업계와의 제휴를 가속하고 있다.

MGM은 유튜브 사이트내에 전용 채널을 개설해 인기 영화인 '록키'나 '황야의 7인' 등의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일부 타이틀은 전편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서비스는 매월 갱신될 예정이며 이용자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지금까지 유튜브와 컨텐츠 업계는 저작권 문제 등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제휴 전략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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