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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GS칼텍스 정보유출' 손배소 4만명 참여

최종수정 2008.11.11 15:00 기사입력 2008.11.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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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만원 씩 총 청구금액 400억원대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GS칼텍스 고객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액만도 400억원대에 소송 참여인원은 총 4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총 22건의 손배소에 참여한 대부분 500~2000명이 함께 소송을 제기했으며 1만3000명이 단체로 소송을 낸 경우를 합쳐 총 4만985명이 소송에 참여했다.

소송 참여고객은 1인당 약 100만 원씩을 청구해 손해배상 청구금액이 408억8000여만원에 달했다.
 
이에대해 법원측은 1000만명에 달하는 전체 피해 인원에 비하면 4만명이 많은 수는 아니지만 같은 사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인원으로는 적지 않은 숫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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