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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 첫날부터 대박 행진

최종수정 2008.11.11 14:46 기사입력 2008.11.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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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1일 첫 선을 보인 '아이온'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아이온은 이날 오전 6시 첫 공개된 후 오후 1시까지 동시접속자수가 9만7000명을 돌파하는 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오픈 시 16개였던 서버도 21개로 늘어난 상황이다.

엔씨소프트는 한 서버에 너무 많은 사용자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일정수의 캐릭터가 생성되면 그 서버에서는 더 이상 캐릭터를 만들 수 없도록 했다. 그러나 현재 21개 서버 중 사용자가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서버는 2개에 불과한 상황이다.

엔씨소프트는 저녁시간을 넘어서면 아이온의 사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만약 엔씨소프트의 기대대로라면 아이온은 오픈 첫날부터 동시접속자 10만명의 벽을 돌파하게 된다.

아이온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4년여 동안 3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침체된 게임업계를 부활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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