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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인터넷전화 서포터즈 운영

최종수정 2008.11.11 14:09 기사입력 2008.11.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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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50명 활동
블로그 운영, UCC 제작 등 온라인 홍보`마케팅 기획도 진행


삼성네트웍스의 인터넷전화 삼성와이브070 브랜드 이미지 확대를 위한 서포터즈에 선발된 대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인터넷전화 삼성와이브070 브랜드 이미지 확대를 위한 서포터즈를 출범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총 50명의 대학생으로,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5명씩 총 10개의 팀을 구성해 사용자제자콘텐츠(UCC) 제작, 마케팅 기획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개인별로 온라인상에서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 후기, 동영상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삼성와이즈070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삼성네트웍스는 서포터즈에 참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삼성와이즈070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와이즈070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하는데 한층 더 활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3개월간의 활동을 완료한 서포터즈에게 삼성와이즈070 수료증을 발급하며, 우수 활동자 5명에게는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동경 삼성네트웍스 텔레포니사업부장(상무)은 “서포터즈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삼성와이즈070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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