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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미인도 흥행기대로 매출 150억 이상 기대

최종수정 2008.11.11 11:48 기사입력 2008.11.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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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미인도'가 CJ CGV와 티켓링크, 맥스무비, 무비스트, 조이씨네 등 예매 사이트를 비롯해 주요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 설문결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당은 미인도가 지난해 전국관객수 320만 명을 기록한 식객의 기록을 뛰어넘은 400만 명의 관객수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400만 명의 관객을 기록할 경우 매출액은 150억 원 달할 것으로 예당은 기대했다.

이는 지난해 예당 전체매출액의 262억 원의 약 60%에 해당되는 규모이며 지난해 영상공연 부문 매출 108억 원을 약 40%초과하는 수치다.

미인도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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