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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반등후 내년 1분기 재차 하락<유진證>

최종수정 2008.11.11 11:22 기사입력 2008.11.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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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현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반등 기조를 유지하지만 내년 1분기 재차 하락해 지수 1000포인트를 하회했던 지난 10월말의 전저점 수준 이하로 내려설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박석현 스트래티지스트는 11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시황설명회에서 향후 6개월 코스피 예상밴드는 지수 800∼1400포인트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스트래티지스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한 리스크가 낮아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증시의 안전자산선호현상 역시 다소 진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내년 1분기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지수는 재차 조정기를 맞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지난 10월 급락상황에서 글로벌 경기둔화 부분이 일정부분 선반영된 만큼 내년 1분기 2차 조정기 지수가 전저점을 크게 하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 단계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저점 매수에 나설 때"라고 조언했다.

IT부문의 수익 하락이 타 업종 대비 앞섰다는 점에서 경기 회복시 이 부분의 수익 회복 역시 가장 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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