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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테크노마트, "매주 수요일은 휴대폰 노마진"

최종수정 2008.11.11 11:03 기사입력 2008.11.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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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테크노마트는 '10년 만의 사상최대 고객감사 대잔치' 행사를 열고 11월 한 달 간 매주 수요일마다 휴대폰을 마진 없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대폰 개통날짜를 기준으로 단가표에서 제시하는 가격대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테크노마트 내 250여개 휴대폰 매장의 동의를 거쳐 협의됐다.

이에 따라 12일과 19일, 26일 등 3일에 걸쳐 강변 테크노마트 6층 휴대폰 매장에서는 노마진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으며, 단가표 금액대로 판매하지 않는 매장에서는 환불도 실시한다.

또 오는 26일까지 휴대폰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50인치 PDP TV,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DSLR 카메라 등을 증정한다.

오중균 테크노마트 6층 상우회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테크노마트 개장 이래 처음으로 휴대폰 노마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11월 한 달 동안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소비자 반응에 따라 추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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