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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서울 7호점 '강동점' 오픈

최종수정 2008.11.11 10:43 기사입력 2008.1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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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12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홈플러스의 서울 7호점이자 전국 78호(홈에버 포함시 113호점)인 강동점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동점은 홈플러스가 강동 지역에 처음으로 진출한 매장으로, '잠실점'과 함께 본격적인 서울 동부지역 공략을 목표로 환경, 교육, 건강 컨셉트를 적용했다고 홈플러스 측은 설명했다.

이 점포는 연면적 5만3786㎡(약 1만6300평)에 지하를 포함해 12층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까지는 쇼핑공간이, 지하 3층에서 6층까지는 주차시설이 들어서 있다.

특히 42개 친환경 요소로 기존 점포 대비 탄소와 에너지를 각각 30% 절감하는 그린스토어로 설계됐으며,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문화센터와 80석의 골프장을 갖췄다.

박윤도 홈플러스 강동점장은 "강동 지역에 처음 들어서는 홈플러스인 만큼 기본적인 식품·비식품 매장은 물론 편의시설과 임대공간에 대한 운영을 활성화해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니즈를 잘 반영하는 지역공동체로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인기 생필품 최대 50% 할인전', '신선식품 파격가전', '가을 이월의류 최대 70% 할인전', '신사정장·아웃도어 브랜드 상품권 사은행사', '패스트 푸드 방문시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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