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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차판매 관계자 "부도 아니다" 부인

최종수정 2008.11.11 10:43 기사입력 2008.11.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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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의 부도설이 나도는 가운데 대우자동차판매 관계자와 주거래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가 이를 극구 부인했다. 어제 돌아온 어음을 오늘 아침에 막은 것이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10일 돌아온 대우자동차판매의 어음에 대해 대우자동차판매측과 산업은행측은 오늘 새벽 모두 막았다는 입장이다. 대우자판 자금팀의 한 관계자는 “어제 돌아온 어음 전액을 밤늦게 다 막았다”며 “다만 정확한 시각과 돌아온 금액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주거래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 또한 “어제 만기가 돌아온 어음을 오늘 아침에 막아 큰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 정도면 1차 부도상태라고 할 수 있어 향후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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