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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로 돌아온 신경숙

최종수정 2008.11.11 11:10 기사입력 2008.11.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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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
신경숙 작가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는 오는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신작 '엄마를 부탁해'로 독자들 곁에 돌아온 신경숙 작가의 강연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신경숙 작가의 저서 및 작품세계를 바탕으로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며'조대리의 트렁크'의 저자 백가흠 작가가 직접 진행을 맡아 기존에 한 명으로 진행되었던 작가 강연회와 달리 두 명의 작가를 한자리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출간한 신경숙의 여섯 번째 장편 소설 '엄마를 부탁해'는 우리 시대의 평범한 어머니와 가족을 소재로 엄마의 존재를 복원해내면서 수많은 독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벌써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까지 예스24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사연을 남기면 당첨률을 높일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19일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발표하며 총 200명을 초청한다.

예스24는 롯데시네마와 작가와의 만남 24번째를 맞아 당일 24번째 입장고객마다 신경숙 작가의 친필사인 도서와 예스24 3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밖에 참가자 전원에게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제공, 도서와 토이카메라, 아이팟, 머그컵, 영화예매권 등의 푸짐한 경품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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