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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설신기술 사이버전시관 운영

최종수정 2008.11.11 11:00 기사입력 2008.11.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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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부터 건설신기술 사이버전시관이 구축돼 신기술에 대해 현장시공 동영상 등 보다 자세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건설신기술 홈페이지인 '건설신기술정보마당'내에 사이버전시관을 구축하고 일주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2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신기술이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 또는 도입된 기술 중 신규성, 진보성, 현장적용성 등이 우수해 보급이 필요한 기술을 국토부에서 심사를 거쳐 지정한 것이다.

사이버 전시관은 신기술소개관, 고객서비스관, 이용안내관으로 구성되며 특히 신기술 소개관에서는 10개의 기술분야별로 총 560개 건설신기술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사이버전시관을 통해 건설신기술의 다양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정보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며 "특히 동영상, 현장사진 등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수요자가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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