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뒷돈' 받은 KTF 상무 구속기소

최종수정 2008.11.11 09:29 기사입력 2008.11.11 09:29

댓글쓰기

KT와 KTF의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윤갑근)는 11일 납품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을 건네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KTF 박모(46) 상무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상무는 2006년 초부터 2008년 5월까지 네트워크 전략실장 및 사업개발실장으로 근무하면서 협력업체인 B사, W사 등 2곳으로부터 10차례에 걸쳐 54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박 상무는 중계기를 납품하는 협력업체에 KTF의 사업방향, 구매 중계기 종류, 기지국 설치 정보 등을 제공키로 하고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