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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3년간 연평균영업이익 19.5%↑전망..매수<유진證>

최종수정 2008.11.11 08:05 기사입력 2008.11.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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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1일 LS의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장환 애널리스트는 "주요 자회사인 LS전선의 글로벌 선두업체 진입과 환율안정, 북미시장 점유율 확대로 향후 3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이 19.5%에 달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슈페리어 에섹스 인수로 미국시장 교두보 확보와 세계 전선매출 4위 기업으로 부상했다"며 "미국 전력선, 통신선 교체 수요에 따른 북미시장 점유율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주요 자회사인 LG전선과 LS엠트론 지분 100%, SPSX지분 81% 보유로 향후 이들 자회사의 IPO시 구주매출에 따라 약 1조원 규모의 현금유입이 예상되고, 군포공장 유동화와 개발시 차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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